1. 정책 의도 및 방식
정책 의도: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운전자들이 자발적으로 차량 운행을 줄이도록 유도하는 국민 참여형 기후 정책입니다.
방식: 가입할 때 제출한 계기판 사진과, 연말에 제출한 계기판 사진을 비교해 일평균 주행거리를 줄인 만큼 본인 계좌로 현금을 직접 입금해 줍니다.
2. 대상 차종 및 제외 대상
신청 가능 차종:가솔린, 디젤, LPG 등 일반 내연기관 차량은 모두 가능합니다.
비사업용 12인승 이하 승용차 및 승합차 (1인당 1대만 가능)
신청 불가능 차종:
친환경차 (전기차, 수소차, 하이브리드): 이미 보조금 혜택을 받은 차량이라 제외됩니다.
사업용 차량: 법인차, 렌터카, 택시, 화물차 등
서울시 등록 차량: 서울시는 환경부 제도 대신 서울시 자체 '승용차 마일리지' 제도로 별도 운영됩니다.
3. 얼마나 이익이고 절약될까? (혜택 수준)
정부 현금 지급: 주행거리 감축률/감축량에 따라 최소 2만 원 ~ 최대 10만 원 현금 지급0% 초과~10% 미만 감축: 2만 원
10%~20% 미만 감축: 4만 원
20%~30% 미만 감축: 6만 원
30%~40% 미만 감축: 8만 원
40% 이상 또는 4,000km 이상 감축: 최대 10만 원
※꿀팁 (중복 혜택 가능): 자동차보험사의 '마일리지 특약 환급금'과 100% 중복 수령이 가능합니다. 주행거리를 줄이면 보험사에서 5~15만 원을 돌려받고, 정부에서 10만 원을 또 받아 연간 20만 원 이상 아낄 수 있는 최고 꿀조합입니다.
- 페널티 없음: 생각보다 운전을 많이 해서 주행거리를 못 줄였더라도 벌금이나 불이익은 전혀 없으며, 단지 지급액이 0원이 될 뿐입니다.
4. 대상 기간 (모집 및 제출)
모집 기간: 매년 2월 말 ~ 3월 중순경 지자체별 선착순 모집 (전국 약 9만 대 한정)
실천 및 검증 기간: 가입 후부터 그해 10월~11월까지
지급 시기: 12월 중 최종 검증 후 신청자 본인 계좌로 현금 입금
5. 자세한 신청 방법 (오프라인/온라인)
⚠️ 주의: 오프라인(주민센터 방문 등) 접수는 진행하지 않으며, 100%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/모바일로만 신청받습니다.
☞ 온라인 신청 4단계 절차
홈페이지 접속: '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' 누리집(car.cpoint.or.kr) 접속
회원가입 및 차량 등록: 본인 명의 휴대폰 인증 후 자동차등록증의 차대번호와 차량번호 입력 (※ 반드시 차량 실제 소유자 명의로 가입)
1차 증빙 제출 (신청 당일): 알림톡/문자 URL을 통해 차량 전면 번호판 사진 1장과 계기판 누적 주행거리 사진 1장을 실시간 촬영해서 업로드 (미리 찍어둔 기존 사진 사용 불가)
2차 최종 제출 (10월~11월경): 환경부에서 최종 주행거리 제출 알림 문자가 오면, 1차와 동일하게 계기판 사진을 다시 찍어 올리면 끝납니다.

